1981년도부터 유산균 연구를 수행해온 저희는

1995년 일본 베름 주식회사를 설립하여

EF-2001유산균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그 후, 일본 약학회, 식품영양학회, 암학회 등

저희 유산균의 효과를 검증, 발표했습니다.

2001년도에 생체응답 조절제 및 생체응답

조절작용을 강화시키는 식품으로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BeRM은 다양한 국제 학회에

참여하여 EF-2001 유산균의 우수성을 알려 왔습니다.

2016년에는 대한민국 식품업계의

최초로 고도기술 수반사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국내의 수많은 고객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BeRM은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BeRM은 세계 1위의 고도 기술과 저희 회사의 이념으로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이루는 데에 힘쓰겠습니다.

중국 미국 유럽에도 론칭을 하여 지구촌 모든 고객들에게

저희 베름을 소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지사항 NOTICE

안전한 사균체 확인 가치성장 위해 10년 내달려야죠


평범한 경영학도가 생명공학도가 됐다. 할머니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에 효과를 봤던 포스트파라바이오틱스(사균체)에 대한 확신이 연구자의 길로 이끌었다. 창업 후 10년. 인고의 세월을 거쳐 회사는 어느덧 가치성장을 위한 새로운 10년의 출발점에 섰다. ‘포스트파라바이오틱스 국산화 선도기업’, ‘업계 최고의 기술력’, ‘그램당 7조5000억마리’ 등 한국베름을 형용하는 수사는 많지만, 한권일 대표에겐 아직 부족하기만 하고 갈길이 멀기만 하다.  → 확인하기(click)

[중앙일보 헬스미디어] 5세대 파라바이오틱스로 '균과의 공생' 통한 면역 균형을!


과학이 발전하면서 프로바이오틱스도 세대별로 진화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5세대인 '파라(PARA)바이오틱스'까지 등장하면서 유산균 제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유산균 사균체 연구·개발 기업 베름(구 한국베름)은 포스트바이오틱스에 이어 최근 파라바이오틱스까지 선보이면서 제품 다양화에 주력하고 있다. 한권일(42, 이하 한) 대표, 김택중(48, 이하 김) 이사에게서 변화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 대해 들었다. → 확인하기(click)